청년농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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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김만호와
과일향을 품은 수제맥주 탄생 STORY

1. 유휴농지를 활용한 추가수익을 노려라!

'천만보리' 김만호 씨(39)
겨울철 재배작물로 성공을 잡다.

직접 재배한 맥주보리를 이용한 순수 토종 수제맥주 제조에 나선 열정 가득 청년농부 김만호씨!

우리 물, 우리 보리로 만든 맑은 물 신선함이 가득한 수제맥주

2. 금속산업에서 농업으로

1차 생산물에서 끝나지 예전 농업에서 벗어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업을 이루자!

김만호 씨는 순천공고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 후
금속산업에 속했지만, 농업을 향한 갈증을 느꼈다.
그래서 2009년,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입학 후 특용작물학을 전공하고 순천에 자리를 잡아 본격적으로 현장에서 농사를 연구·분석하고 농업을 배우며 항상 생각했다.
'앞으로의 농업은 1차 생산물에서 끝나는 예전 농업을 벗어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한다.'

3. 국산보리로 수제맥주 종자보존

수입이 아닌 100% 국내산 맥주를 위한
보리 재배부터 종자를 이용한 맥주 생산까지!

한국은 현재 대부분 미국산 홉을 많이 사용한다.
만약 2019년 미국의 홉 수출 중단 사태처럼 홉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당장 맥주 생산량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맥주보리도 이처럼 수입이 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 김만호씨는 직접 '흑호'라는 종자 재배를 시작하였다. '흑호'는 보리 색깔이 검은색으로 그 색이 진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일반맥주의 2배 이상 함유된 기능성 맥주로 탄생한다.

4. 수제맥주 양조장 계획, 6차 산업 발돋움

1차 생산물에서 끝나지 예전 농업에서 벗어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업을 이루자!

김만호씨는 아내와 함께 맥주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2018년도부터 수제 맥주교육과 창업 컨설팅을 받으며 지역에서 수제맥주 양조장으로서 창업을 생각했고, 농촌융복합산업을 위해 천만보리라는 농업법인도 설립했다.
청년창업농을 위한 정부지원금을 활용하여 실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천만보리' 사업화 계획

·경영규모 : 농지 2,975m2, 밭 991m2     ·필요한 기술 및 시설 : 양조장비, 체험학습용 교육장비